작성일 : 14-02-12 19:27
<< The Basis of Yoga Theraphy >>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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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mi Satyananda Saraswati

 

최근 30년간 많은 의사와 과학자들은 요가와 그것이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연구하려고 노력해 왔다. 사실, 그들은 요가아사나가 체조훈련의 일부라고 생각했다.

그러는 사이, 이제는 세계적인 요가지도자이며, 나의 그루이자 많은 스와미들의 그루이신 리시케시의 스와미 시바난다 사라스와티는 1940년 '요가아사나와 프라나야마'의 저자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의 첫번째 책은 "Pranayama and Long Life Yogasanas and Good Health"였다.

그책은 인도의 대형출판사에 의해 출판되었고, 전세계에 유포되었다.

스와미 시바난다는 아사나는 특정질환에 좋다는 것을 시사했다. 그는, 요가가 다순한 체조가 아니라는 생각뿐아니라, 인체의 내부에 전체적으로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소개했다.

처음에는 과학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에게 이러한 것을 설득하기가 쉽지 않았다.

어떻게 아사나-동작, 프라나야마-호흡, 하나요가 삿까르마-정화행법 들이 천식, 당뇨, 혈압 같은 '치유할 수 없는'질병, 알러지 피부염, 건성 같은 피부질환,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관절염, 류머티즘 같은 질병들이 치유된다는 것인가? 처음에는 믿기 힘들었다.

사람들은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판촉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아사나가 인체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과학적 증거가 없었기 때문이다.

 

[Imblance in the edocrinal system]

스와미 시바난다가 책을 썼을때, 그는 상당한 힌트를 제공했다.

첫번째는, 규칙적인 아사나 수련은 내분비계의 불균형이 제거되는 것이었다.

인체내에는 많은 분비선이 있다. 어떤 이들은 혈관에 직접 호르몬액을 주입하기위해 내분비선이라 부르고, 또 다른이들은 외분비선이라고도 부르는데, 그것은 확신할 수 없다. 이 내분비계는 매우 중요한데, 그것은 인체의 구조와 성격과, 그의 기질 그리고 많은 것들을 완전히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갑상선은 목의 아랫부분에 위치해 있는데 몸안의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을 맡고 있다.

대게 열두살정도 쯤에 작용하기 시작해, 칠십이나 팔십에 멈춘다. 물론, 58 또는 56세쯤 더 일찍 멈출수 도 있다. 이 기간동안 이 샘은 기껏해야 호르몬 분비의 약 1/4정도를 총량을 생산하는데, 적은 양이 정기적으로 혈관에 주입된다. 이 적은양의 호르몬으로 우리는 몸안의 체온과 감정적(정서)인 균형을 유지한다.

같은 방법으로 우리 몸에는 또다른 많은 샘이 있는데,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아드레날린을 분비하는 부신, 정자와 난자에 관련한 생식샘이다.

내분비계의 불균형은 질병을 발생시키는 중요한 요인이다.

이것은 스와미 시바난다가 처음으로 그의 책에 저술했다.

나중에 그것이 완전히 정확하다는 것으로 밝혀졌다.

 

[Nervous System]

질병을 유발하는데 관영하는 또다른 중요한 요인은 신경계의 불균형이다.

이는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그리고 자율신경계가 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에 더욱 관련이 깊다.

이러한 신경계는 충동, 유입, 신경의 전달,명령을 제어한다

이 두가지에 어떠한 중대한 불균형이 생기면 그것은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킨다.

신경계는 내부비계의 제어와 조절을 책임지고 있다.

췌장에 대해서 말해보자. 이 큰기관은 가장 중요한 인슐린을 많이 분비하는데 이는 당의 동확장용의 균형을 책임진다. 만일 인슐린 분비에 어떠한 불균형이 생긴다면, 당조절 작용은 적절히 조절될 수 없을 것이고 그 대부분은 파멸된다. 그 결과가 당뇨병이다.

부교감 신경은 췌장안에 block을 생성하는 기능을 한다. 만일 과식을 하거나 운동을 하지 않는다거나, 또는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부담을 받는다면 부교감 신경은 충분한 활동을 하지 못한다. 정상적인 기능이 방해되어 그 결과 췌장에 자극을 보낼 수 없게 되고, 췌장은 인슐린을 분비할 수 없게 된다.

(간뇌의 시상하부와 뇌하수체 호르몬의 분비가 교감,부교감 신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따로 설명)

 

[Prana and Mind]

요가에서, 이 상황을 해결하기위해 우리는 정확히 무엇을 해야 할까?

체계적으로 접근해 보자.

요가는 합일과 연결을 뜻한다.

하타요가는 몸안의 두개의 시스템이 합일로 이어지는 과학이다.

이 두개의 에너지 체계는 해와 달, 마음과 프라나, 생명력과 정신에너지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두개의 에너지 시스템인데 우리가 자연적으로 존재하기 위한 기능을 한다.

이 에너지들은 우리 몸의 부분과 전체에 걸쳐 기능을 한다. 이런 이유로 우리는 역동적인 생명력과, 고정된 의식을 갖는것이다.

이 두 에너지에 어떠한 불균형이 있을때 마다 질병과 질환이 생긴다.

"Prana"의 의미는 '생명의 에너지'이다. 이것은 몸의 모든 생리적인 기능을 담당하는데, 움직임, 체온, 소화, 배설, 순환, 호흡 등이다. 몸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 즉, 프라나-생명력이 가능한 것이다.

그것은 당신안에 있는 힘이다. 만일 몸안에서 이 힘이 떠난다면 당신은 죽을것이다. 프라나가 없이는 대사작용, 동화작용, 분해작용이 없다. 당신 몸안에 프라나가 없을때, 그것을 '죽음'이라고 부른다.

몸안의 다른 힘은 '마음 또는 의식'이다. 그 힘은 지식과 의식을 담당하는데, 그것을 갖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살아있지만 살아있다는 것을 모를것이다. 당신 앞에 달콤한 향기나 썩은 냄새가 나는 꽃이 있지만, 당신은 그 차이를 모를것이다. 당신은 그저 살아있는 것이다. 거기에는 의식도, 자각도 없다.

하타요가의 과학안에서는, 삶의 원칙과 정신적인 원칙사이에서 균형을 잡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신적이 삶이 불균형해 지면, 마음으로부터 생기는 정신질환을 갖게 된다. 또 프라나가 뷸균형해지면 몸으로 부터의 질병을 얻을 수 있다.

마음의 질병은 정신적 질환을, 몸에서 오는 질환은 육체적 질환을 야기한다.

질병은 마음에서 생겨 몸으로 갈수 도 있고, 몸에서 발생해 마음으로 영향을 줄 수있다.

마음에서 시작되어 몸으로 영향을 주는 질병을 'psychosomatic'이라고 부른다.

몸에서 시작되어 마음으로 영향을 주는 질명을  'somatopsychic'이라고 부른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순수한 질병은 없으며 프라나의 불균형이나 마음의 불균형으로 발생된다.

따라서, 하타요가에서는 균형을 창조하는 노력을 하고, 균형잡힌 상태의 두에너지를 가짐으로써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The Way Yoga Works]

몇년 전만해도 지도자들은 당신이 아사나를 할때 마사지를 받는다는 말을 써왔다. 예를들어, 다누라아사나에서 복부마사지와 소화장애가 제거 되는것이다. 나는 이 이론에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는데, 왜냐면 이것은 완전한 진실은 아니기 때문이다.

과학적 이해에 따르면, 요가테라피는 균형된 효과 때문에 발생하는데, 이는 신경계안에서 이루어지는 요가자세를 통해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신경계안에서 균형을 만드는 것은 신경계를 제어하는 영향을 받는다. 이것은 간단한 이론이다.

또다른 중요한 점은 많은 책들이 프라나야마 수련과 관련된 잘못된 해석이다

그들은, 더 높은 단계의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산소를 끌어 들여 축적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과학적으로 이는 사실이 아니다. 당신은 몸안에 탄소를 저장할 수 있지만 가연성 가스로서의 산소는 몸안에 저장할 수 없다.

그것은 이화작용의 과정과, 몸의 조직에서 모두 태워 없어진다. 또다른 연구원이나 요기는 시르사 아사나(핸드스텐드포즈)에서 뇌의 호흡의 비율이 세배에서 네배 증가된다고 하지만, 산소의 총소비량은 최소로 축소된다. 그래서 당신이 시르사 아사나를 할때는 최소한의 들숨으로 최대한의 산소량의 효과가 되도록 완전히 동화되도록 해야한다.

명상에서도 적은량의 산소가 소모된다.

마음이 고요하고 외부의식이 줄어들때, 몸은 조용해지고 생각의 진동도 멈추게 된다.

바로 이때가 산소의 소모량이 매우 낮게 떨어지는데 그 이유는 당신 내면의 폐활량이 저장된 산소를 모두 고갈시키지 않기 때문에, 이런이유로 요가에서는 생명력이 증가된다고 말한다.

또다른 중요한 점은, 시르사 아사나를 하는동안 모든 장기와 신체 하지의 긴장이 완화된다는 것이다.

평상시 사람들은 그들의 무게로 인해 긴장속에 있게 된다. 무게가 있는 모든것은 중력에의해 아래로 당겨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신이 시르사 아사나 중일때에는 중력의 중심이 이동하게 되고 그럼으로써 균형을 잡게된다.

아래로 끌어당겨지는 자궁, 내장과 모든 복부의 장기들의 중심이 다른곳으로 당겨진다.

물론, 당신이 24시간 내낸 시르사아사나를 해야한다면, 그것은 어떠한 도움없이는 불가능하지만,

5~7분정도의 기간동안 이루어 진다면 몸의 전체 시스템에 대한 휴식이 될것이다.

나는 실험적으로 몇몇 사람들에게 heandstand Pose를 지도한 적이 있다. 한번은 섬유종이 있는 여성을 지도했다. 섬유종은, 월경과다가 몇일간 지속된다. 이는 뇌하수체의 영향으로 여겨졌고, 시르사아사나 수련으로 뇌하수체의 재조정으로 생리에 영향을 줄 수 있었다.

22개의 호르몬그룹은 뇌하수체후엽에서 생산된다. 만일 이 호르몬이 균형잡히지 않는다면 우리 몸안에 음성적인 증후(증상)을 만들어 낸다.

뇌하수체의 조절과 건강은 시르사아사나 수련을 통해 유지될 수 있는데, HeandStand Pose를 하는 동안 뇌로 전해지는 혈액이 크게 늘기 때문이다. 뇌하수체의 흐름이 적절히 유지 될때, 그것이 건강을 유지한다 할 수있다. 섬유종이 있는 여성에게 시르사아사나를 지도할때, 나는 무엇인가의 기적으로 그녀의 문제를 벗어내려 노력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호르몬 불균형이 자궁구조를 바꾼 원인이었다면, 호르몬의 재조정으로 그것을 제거할 수있다.

이것이 요가의 치유인것이다.

 

[관상동맥의 연구]

 

1966년, 나는 인도정부로부터 연구program을 의뢰밨았다.

파트나의과대학에서 의뢰를 수락했고, 나 자신이 코디네이터가 되어 21명의 의사들의 위원회가 형성되었다.

주제는 관상동맥 질환에서 요가자세(수련)의 효과로 선정되었다.

이 연구는 5년이라는 기간동안 1000명의 환자를 관찰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이것은 심장학과장에 의해 실시되었다.

실험결과 이러한 환자들에게 요구되는 명상의 양이 급격히 감소되었다

(똑같은 효과로 보았을때의 명상의 정도를 말하는것 같음.)

수련은 복잡하지 않았다. 수련은 그저 파드마아사나, 싯다아사나 같은 단순한 연습과 호흡의 보유없는 마시고 내쉬는 간단한 프라나야마, 간단한 백밴딩-코브라나 메뚜기자세, 파스치모타나 같은 전굴자세였다.

환자의 대부분은 요가 수련을 하며 크게 개선되었고, 그들의 뇌파는 긍정적으로 변화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사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25분정도 요가클래스에 참여했던 많은 환자들이

처음으로 가졌던 생각은 "이제 나는 좋아질거야"라는 마음을 갖는 것이었다.

이 생각은 수백의 신경안정제와 항생제보다 강력했고  점점 더 강해 졌다.

일단 당신의 머리속에 생각을 갖게 된다면, 당신은 괜찮아 질것이고, 그렇게 될것이다.

나중에 환자들의 심장은 파라나야마 수련을 할만큼 준비되어 졌고, 나중에 바스트리카 프라나야마를 배워 높은 수준의 호흡이 가능해 졌으며, 심장에 대한 반응을 점검 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심장을 멈출 수 있을까?]

인도에서는 오랫동안 신문을 통해 접하는 내용이, 어떤 요기들은 완전히 봉인된 상태에서 사마디로 들어가 5일 10일 또는 15일간 머물렀다고 하는 소식이다.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사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확인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아무도 이러한 요기들이 호흡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 여부를 확실히 알 수 없었다.

지금은, 과학자들이 전자장비를 통해 신체의 변수를 기록할 수 있게 되었다.

그들은, 심장이 여전히 기능을 하고 있고, 맥박이 뛰고, 어떠한 작은 움직임이 있다면 그상태에서 어떻게 숨이 발생하는지를 발견하였다. 지금은 모든것을 실험할 수 있다.

어떻게 심장을 멈추게 하고,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수 있을까?

그게 가능한가? 만일 그렇다면 심장마비를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새로운 주제를 포함한 의학서적이 늘어나야 할 것이다. 심장에 한번의 공격이 일어나면 정상기능으로 다시 돌아 올 수 있어야 할 것이다.

10일간 사망했다는, 임상적인 선언을 받은 사람이 다시 살아났다는게 실제로 일어났다는 것인가? 다시 부활해다는 것인가?

요가에서는 마음이 쓰러지면 호흡 또한 떨어진다고 말한다.

그것은 Kevala Kumbhaka라고 불리는데, 의미는 '자발적(저절로 일어난) 호흡의 보유'이다. 마음이 활발해 지는 순간, 호흡 또한 다시 살아난다.

왜냐하면 호흡과 마음은 함께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함께 살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날고, 함께 죽는다. 만일 당신의 프라나가 다시 살아난다면, 마음또한 살아나고 마음이 다시 살아난다면 프라나도 살아날 것이다.

어떤 요기들이 프라나를 제어하기 시작하면 그들은 하타요기라 부른다.

또 다른 이들이 마음부터 시작하면 그들은 라자요기라 부른다.

마음을 통해 당신은 프라나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이것이 라자요가이다.

프라나를 통해 마음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이것이 하타요가이다.

 

[아즈나 차크라의 역할(기능)]

요가에서, 연수 앞쪽의 미간뒤에 작지만 중요한 분비기관이 있다.

생리학적으로 송과샘으로 지칭되지만, 딴뜨라 철학에서는 아즈나 차크라로 불린다.

아즈나의 뜻은 '감시하고 명령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아즈나 차크라는 '지휘본부'로 알려진다.

당신이 미간에 집중하면, 서서히 당신의 프라나에 초점을 맞추어 집중하게 되고, 작은 빛을 보기 시작한다. 마치 후광과 같다. 빛이 거기에 있을때(보았을때) 아즈나 차크라와 연결되었다는 의미이다. 아즈나에 연결되지 않는다면 당신은 빛을 볼 수 없다.

때로는 타원형, 때로는 둥글게 끊임없이 빛나는 빛을 보는게 가능해 지는데, 이것이 가능해 질때 아즈나 차크라는 당신의 영향력 아래에 있게 된다는 의미이다.

(Point One)

(Point two) 더 많은 빛의 흐름과 더 많은 호흡이 중지된다.

숨이 완전히 멈추는 순간, 당신은 전혀 숨을 쉬지 않게 되고, 거기에는 호흡이 없어진다.

숨이 멈춘뒤, 시간이 조금 지나면 심장은 멈추게 되지만 의식은 여전히 남는다.

이것이 열쇠이다. 당신이 생리학적인 기능을 하지 않지만 당신의 의식은 살아있다.

이 의식은 무엇인가? 단지, 빛! 그게 전부이다.

거기에는 이름도, 형태도, 시간도, 공간도 없고 오직 빛의 끝없는 의식만 있을 뿐이다.

빛이 있는 동안, 의식은 남을 것이고 프라나와 생명력은 씨앗의 상태(소멸되지 않는 상태)로 존재할 것이다.

언제라도 그 빛이 사라진다면 요기는 죽을 것이다.

빛이 없이는 심장은 회복할 수 없다. 그래서, 빛이 바래지기 시작하면 요기는 바로 빠져나와야 한다. 그는 시간과 공간으로 자신을 연결시키기 시작하고, 외부로 향하게 되면서 그의 볼트(신호)가 열리게 되며 신호는 다시 뛰게 된다.

이 빛의 두가지 의미가 있다.

첫번째, 프라나는 현현되지 않은 장의 몸안에 여전히 있는것이고,

두번째, 요기는 빛과 그 자신을 인식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즈나 차크라의 영향에서 기인한다.

 

[The monitoring system]

요가에서, 아즈나 차크라의 개발(자각)하는데 강조하는 장소가 있다.

미간에 집중하는 것은 shambhavi mudra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trataka를 통해서 개발된다.

당신이 아즈나 차크라를 제대로 다루는 것을 배운다면, 몸의 다른 시스템도 제어 할 수있게 된다. 신경계, 내분비계, 호흡기계, 순환계, 소화기계, 그리고 배설계등 모든 것이 관리 될 수있고, 그것이 요가의 정확한 방법론 이다.

물로, 우리는 아사나, 프라나야마, 무드라, 반다, 명상, 집중, 그리고 이완(휴식)을 하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은 아즈나 차크라의 영역에 있는 송과샘을 완전하게 배우는(익히는) 것이다.

 

단순한 유추(생각)은 그것을 더욱 정확하게 만들 수 있다.

뇌하수체는 제자이다. 송과선은 그루이다. 이둘은 관계를 가져야 한다.

이 관계가 지속될 수록 모든 것은 잘 이루어 질 것이다. 그러나 송과선이 뇌하수체에 종속적인 관계가 된다면 당신의 감정, 정신, 심리에는 문제가 생기게 된다.

감상선 기능(항진/저하), 부신의 기능(과기능/저하), 모든 신진대사의 균형이 깨지고 문제가 있지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당신은 모르게 되는 것이다.

당신은 항생제, 진정제, 신경안정제등의 약을 지속적으로 먹게 되고 의사 또한 어디에서부터 잘못 된 것인지 모를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것을 골격, 골수, 피와, 피부로서의 몸으로만 치부하며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미묘한 단계의 몸에서 질병을 다룰 능력이 없다.

요가에서, 우리는 마음과 프라나라는 두개의 기본에너지의 징후로서 몸에대해 깊이 생각해야 한다

이 두개 에너지의 균형이 유지될 때, 아즈나 차크라의 집중을 통해 송과샘은 강화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