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1-30 17:14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을 포기할 때, 이미 장애가 되는 개인성의 의식은 없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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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을 포기할 때, 이미 장애가 되는 개인성의 의식은 없다.

사랑의 최고상태는 다른 사람을 위한 헌신적인 사랑이다.

많은 인생경험을 하고 나서 인생의 황혼기에 드디어 깨닫게 된다,'왜 이러한 사랑을 나만을 위해 했을까?
이것은 다른 사람을 위해 했어야 하는데.
다른 모든 사람들이여 행복해 다오'

이 때에 기쁨이 찾아온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이 행복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감정을 발달 시켰을 때,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돕지 않을 수 없게 된다.
헌신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봉사하는 사람은 위대하다.

타인을 위한 봉사를 통하여 그 들은 자신의 사랑을 표현한다.
성서에는 이렇게 쓰여있다.

"신이 모든 존재 속에 있다는 것을 안다면, 현명한 사람은 모든 존재에 대하여 철저한 사람을 실현해야 한다."

인류에 대한 위대한 사람들의 사랑은 헌신적이다.

그러나 오늘날 대부분의 세계 지도자들은 자기 중심적인 사고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
자기 중심적일 때 '나는 존재한다'라고 생각하는 아집 때문에 타인과의 사이에 벽만 더 쌓아올린다. 그러면 자신은 보호될 수 있다고 생각하나, 결국은 고립을 강화하는 것이 되고 만다.

그러나 그러한 종류의 방어는 인류의 진보를 발해한다.

또한 그 때문에 인류가 향상한다든가 문명의 다음 단계를 성취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게 된다.
오직 하나의 힘이 있다.

그것이 사랑의 힘이다.

사랑은 생명을 창조하는 중심점이고 빛이다.

그러나 인류는 아직 그것이 무엇인지를 이해자지 못한다.

만약 인류의 미래에 하나의 진정한 종교가 있다면, 그것은 전 인류에 대한 사랑일 것이다.

신을 알려고 하고 합일하려는 불타는 욕망은 모든 장애를 제거할 것이다.
사랑의 힘은 다른 모든 힘보다 강력하다.
사랑은 모든 방해와 장벽을 녹여 없애며, 사랑하는 대상에 무한히 자신을 쏟아 붓는다.
완전한 포기 앞에서 신은 자신의 피조물에 다시 자신의 무한한 사랑을 쏟아 붓는다.

신에 대한 사랑은 자신의 신성과 만나게 도취시킨다.

그러나 이것은 저절로 떨어 지 지 않는다.

진지한 노력을 해야 하고, 완전한 자기포기를 해야 한다. "오 하느님 저를 도와 주십시오.

나는 당신과 함께 있고 싶습니다"라는 식의 기도로는 하나님을 움직일 수 없고. 하나님과 나 사이에 있는 장벽을 허물 수 없다. 그러한 장벽은 스스로 허물어야 한다.

사심 구도자는 이미 신과 함께 있다.

혼자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구도자 자신이다. 신은 자신을 깨닫는 구도자를 기다리고 있다.

구도자는 무력한 것이 아니다.

신은 자신에게 무엇이 요구되는지를 알고 있다.

그래서 신은 준비가 되어 있고, 받을 가치가 있는 자에게 모든 것을 준다. 따라서 구도자는 진지하게 끊임없는 노력을 하여야 한다.

사랑은 묻지 않고, 보답을 기대하지 않고, 의심하지 않는다.
사랑은 언제나 참는 것이고, 주는 것이고, 믿는 것이다. 사랑은 무엇이 닥쳐도 참고, 자신에 대하여 결코 생각하지 않는다. 진정한 사랑은 사랑하는 자로부터 사랑한다는 확신을 요구하지 않는 깊은 이해인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헌신적인 아무 기대로 없이 마음을 바치고 자기를 포기한다면, 최고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님은 어디?
붓다, 예수, 알라, 로 표현된 분이아니라........ 아뜨만 ?...
지고의 님, 그분을 위해 헌신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