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1-31 11:01
아미뜨라님 만나서 반가왔습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433  
사띠 아미뜨라님 안녕하세요~~
 
12일날 제일 늦게 서울에서 도착했던 일행 중 한사람이었습니다...
아쉬람 입구에서 우리들을 맞아주셨을 때  혹시 아미뜨라님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역시 그러셨어요. 홈페이지 사진의 모습이 기억났거든요.
 
아쉬람의 모습은 제가 상상하던 그대로였고, 모임 장소는 참으로 편안한
곳이었습니다. 따뜻한 바닥에 앉고 싶어서 명상때 바닥에 앉았더니
참으로 오묘한 느낌이었습니다. 
참석하신 어르신들 께선 어쩌면 그렇게 순수하신지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한 어르신의 질문이 아주 핵심적인 것이어서 오히려 많은 공부가 되었
습니다. 채 1시간 30분도 안되는 짧은 체류 시간 동안의 아쉬람에서의
체험은 아주 강렬했습니다.  다생소활 고령 본터의 다른 버젼을 보는
것 같기도 했구요... 그 주변 지역과 주민들에겐 이미 "빛세상"이 오래전
에 시작되어 있었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미뜨라님의 포옹 참으로 따뜻하고 포근했었습니다.
다시 만나게 되길 가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