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1-31 10:58
행복한요가 회원님들의 수련후기입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400  
아..또 간만에 글을 남기네요.
이제 요가를 한지 언 3개월이 다 되갑니다.
처음에 너무 힘들어서 관두고 싶을 정도로 맘이었지만...
지금은 너무 좋습니다.
제가 워낙 몸이 좋지 않아서...다른 사람들은 수련해두 티가 안난다고 하지만...
제 스스로 몸이 좋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의 배려로 수련 두배...건강 두배가 되가고 있습니다.
 
요샌 수련을 하루라도 안하면 불안감이 생겨서리...^^
 
처음엔 건강만을 위해 시작했는데...명상을 함으로써 제맘이 편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나, 표현을 하지 못하여 죄송스럽네요.
어쨋든 우여곡절(?)끝에 다니는 만큼 더 열심히 수련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성균님-
 
요가를 시작한지...한달이 되었네요..
책으로만 접하고 조금씩 집에서 했던 동작들을 선생님께 가르침을 받으니,
내가 잘못 알고 있던 점도 발견하였고...단지 요가가 동작에서 즐거움 보다는
동작과 호흡 ,명상을 비로서 병행함으로 해서 요가에 대한 즐거움을 다시금
알게하는 계기마련이 된거 같아요..^^
처음엔 힘들고 근육이 아파서 힘들었지만 지금은 한결 요가 수업을 받을때
한결 수월해졌음을 느낍니다....한순간에 눈에 띠게 발전하는 모습보다는
차차 나아지는 모습속에 즐거움이 넘쳐났음합니다.
며칠 요가를 하지 않아서 내일은 빠지지 말고  가야지^^
아참~하루일과속에서 몇가지 동작은 해보세요...넘 좋아요~~~~^^
                                  -루디님-